Текст песни Tae Hee/Byung Gun — TH & BG’s duet
달 빛 아래 저 꽃 피면 봄 날은 오네
별 빛 아래 저 바다를 건너 내 꿈을 이뤘나
그 곳은 머나먼 길 시린 비바람 내게 불어 와
듣고 있나요 나의 노래를
내 삶의 끝에서 들리는 꿈의 소리를
한 번이라도 숨이 멎는데도 가고 싶어
손 닿을 그 곳에 그 꿈이 있기를
헛된 바람 그 파도를 넘어 내 꿈을 이뤘네
때로는 넘어져도 밝게 빛나는 저 빛을 따라
듣고 있나요 나의 노래를
내 삶의 끝에서 들리는 꿈의 소리를
작은 별 하나 그대 별이 되어 비춰주오
나 그대를 향해 따라갈 수 있게
나 그대를 향해 따라갈 수 있게
별 빛 아래 저 바다를 건너 내 꿈을 이뤘나
그 곳은 머나먼 길 시린 비바람 내게 불어 와
듣고 있나요 나의 노래를
내 삶의 끝에서 들리는 꿈의 소리를
한 번이라도 숨이 멎는데도 가고 싶어
손 닿을 그 곳에 그 꿈이 있기를
헛된 바람 그 파도를 넘어 내 꿈을 이뤘네
때로는 넘어져도 밝게 빛나는 저 빛을 따라
듣고 있나요 나의 노래를
내 삶의 끝에서 들리는 꿈의 소리를
작은 별 하나 그대 별이 되어 비춰주오
나 그대를 향해 따라갈 수 있게
나 그대를 향해 따라갈 수 있게
Текст добавил: Андрей Курышев
Краткое описание
Это дуэт из дорамы «Whats Up» исполненный персонажами Tae Hee и Byung Gun. В песне они разделяют свои мечты о достижении целей. Tae Hee (Ким Чжи Вон) поет о надежде достичь своих мечтаний, несмотря на трудности, которые она испытывает в своей жизни. Byung Gun (Чжо Чон Сок) в своей части песни также выражает силу веры в осуществление своих грез. Он призывает светить как звезда, чтобы помочь им обоим добиться своих целей. Оба персонажа выражают надежду и решимость идти вперед, даже если путь к своим мечтам кажется трудным и далеким. Эта песня передает важность веры в себя и свои мечты, несмотря на препятствия.